26
8월
2019

삼화인쇄, 하이델베르그 평면 양면겸용 10도(탠칼라) 인쇄기 도입.

‘푸시 투 스톱’ 신개념 자율 인쇄 기술을 통해 생산성, 품질 극대화 기대.

삼화인쇄에서 도입하는 스피드마스터 SX 102는 이미 입증된 하이델베르그의 SM 시리즈의 안정성과 최고 성능급의 혁신 기술이 결합된 하이델베르그의 대표 10칼라 양면 인쇄기이다

특히 삼화인쇄에서 보유하게 될 ‘푸시 투 스톱’의 신개념 자율 인쇄 기술은 기존 자사품보다 인쇄의 품질과 생산성 차원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작업은 완전 자동으로 교체될 것이며, 인쇄기를 시작하여 OK 시트를 얻기까지 시간은 가장 짧아질 것이며, 높은 자동화와 지능적인 인쇄 품질의 실시간 컨트롤로 사용자는 새로워진 월스크린 XL을 통해 전체 프로세스를 완벽히 컨트롤하고 최소화 된 작업자의 움직임으로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게 된다.

결과적으로 고객사는 국가 시책인 에너지, 노동시간, 환경 이라는 문제를 효율적 에너지 사용, 양면인쇄의 시간 절약, 기타 화학물 사용을 최소화되어 장기적으로 비용 대비 높은 효율을 얻게 되어 친환경 정책에 맞는 자산을 보유하게 된다 작업자는 프로세스 자동화로 품질 향상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높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짧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날개를 달고 더부러 삼화인쇄에서 개발된 스마트공장 시스템 이라는 두 쌍의 날개를 달고 고객이 원하는 방향을 지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