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문화재단

삼화인쇄 창립자 故 유기정 명예회장은 1980년 5월 남산문화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결식 아동 돕기 및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 중 매년 약 20명을 선정해서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연필장학재단

삼화인쇄는 사회에 균등한 기회를 주는 것이 진정한 평등 의미로, 젊은 인재들이 학업에 정진 할 수 있도록 소정의 장학금 및 학업에 필요한 문구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적이나 가정형편에 의한 우선 순위의 선발이 아닌 좋은 인성과 바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 중 남을 위해 봉사했던 사실이 많은 학생을 후원하고 있습니다.